데스티니의 DVD 13권에서는 데스티니 이후의 이야기가 추가영상으로(40분) 들어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T.M.Revolution 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후쿠다가
次のガンダムがありますから (다음 건담이 있으니까요)
라는 발언을 했다네요.
최종화에서도
그라디스 함장 아들 얘기가 꺼림직하고
스텔라가 내일 보자고 중얼거리는 것도 왠지 후속을 내보낸다는 의미처럼 느껴졌었는데요.
개인적으론 후속 대신 아스트레이 계열 쪽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탭이 같으면 아스트레이도 많이 망가질 것 같고, 흠.. 루머로 후속엔 로우와 카나드가 나온다는 설도 있어요.
<레젠드 결전 중 프리덤으로 변하는 S프리덤. 레일건의 두께가 인상적이다.>
-ㅁ- 하여튼 감독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잔뜩